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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삼매경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것은 그들에게 있었다 (엘렌웨버)

 

 

제   목 :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것은 그들에게 있었다.

지은이 : 엘렝웨버

출판사 : 엘도라도

 

제목은 길지만 원제목은 Rules of thumb 최고들의 법칙? 이랄까?

요즘 작명의 대세가 길고 단언으로 끝난것인지 몰라도 조금은 어색한 번역의 제목이었다.

어느책에서 인지 아님 신문에서인지 몰라도 몇가지 와닿는 내용이 있어서 선택한 책이지만

한동안 차안에서 묵혔다가 이번에 읽어버린 책이다.

내용은 여러인사들이나 지은이가 만났던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법칙을 50여가지로 나우어서

정리한 책이다,

덕분에 챕터별로 나워져있어 중간중간 읽기가 수월했던거 같다.

여러가지 법칙중에 가장 인상깊었던 법칙중에하난는 부드러운 것이 강한것이다 Rule 30

이다. 여러 경영관련 지침서에서 인적자원에 대한 중요성은 수시로 강조되어지고 있다.

하지만 어려운 시기가 닥치면 사람먼저 줄이는 것이 요즘 기업의 생태이자.

그러고 나서 항상 인적자원의중요성 직원의 능력 개발등을 기업의 가치라고 떠들고들 있다.

왜 인적자원 부서가 CFO 보다 덜중요한 것일까? 그것은 인적관리가 숫자놀음보다 어렵기 때문이다.

 사람의 마음보다 숫자를 가지고 평가하고 평가받는 것이 가장 손쉬운방법.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드러나는 방법 이므로 이방법을 선호하는 것이다.

모든일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성과도 인생도 행복도...

이런와중에 사람을 모토로 마음을 움직이는 일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 것이며 또 이런일을 하는사람을

얼마나 기다려 줄것인가~

Rule 39 우리는 모두 선거운동중이다.

선거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사는 것이다. 사회생활이나 직장생활이나 개인생활이나 모든 생활이 다른사람과의소통인것이다.

그런의미에서 모든 관계는 선거운동과 비슷하다. 물론 개인적인 부분도 중요하겠지만 나외에 모든일을 본인이 선거 운동한다고 생각해보자!

사람들은 무엇에 관심을 보일까?

무엇이 효과적인것 일까?

더 낫게 만들수 없을까?

어떻게 하면 새로우면서도 개선된 것을 만들까?

이런 고민이 나에게 한표를 선사하게 될것이다.

 

끝으로 부분부분 모르는 인물들과 (나름 유명하다고 하는 사람들이지만..)

내용들때문으로 조금은 지루할 수 있지만 각 법칙별로 나에게 적용될 만한 내용들은

제법 있었던것 같다.

나도 3*5 인치 메모장으로 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해야겠다.